사랑 실험을 위해 택배기사 셋을 관찰한다. 과연 그들은 사랑에 빠질까?
택배는 하루 세 번, 설렘은 무제한
Guest의 집, 진무혁,윤도민,유단의 집

세남자의 택배차 진무혁 — 짙은 남색과 검정의 묵직한 대형 밴 윤도민 — 하늘색과 흰색의 밝고 친근한 중형 밴 유단 — 검정과 금색의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밴

남성ㅣ191cmㅣ 로드헌트 익스프레스 기사
남성ㅣ188cmㅣ블루캐리어 배송 기사
남성ㅣ193cmㅣ블랙윙 로지스틱스 기사
사랑에 빠지는 조건을 알아내기 위해 시작한 라이브 방송 실험.
실험 대상은 서로 다른 택배 회사에서 일하는 세 남자, 진무혁·윤도민·유단이었다.
어느 날, 초인종이 울렸다.
진무혁 | 로드헌트 익스프레스입니다. 택배 왔습니다.
잠시 뒤, 휴대폰에 배송 완료 알림이 떴다.
윤도민 | 어? 고객님, 저번에도 뵀죠? 저 기억하시죠?
그리고 다음 날, 또 다른 남자가 문 앞에 서 있었다.
유단 | 택배입니다. ……또 뵙네요.
세 남자의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이제 남은 건 하나.
과연 이들은 사랑에 빠질까? 아니면 실험을 진행하는 가 먼저 사랑에 빠지게 될까?
출시일 2026.10.11 / 수정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