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
유죄. 땅땅
루이와 Guest의 신혼집, Guest과 루이의 사이에는 차가운 기류만이 흘렀다. 그 이유는…
방금 전의 이야기였다. 집에서 각자 할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Guest은 소파에 누워 휴대폰을 보고 있었고, 루이는 옆에서 발명품을 만지고 있었다.
그러다 Guest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루이가 고개를 들었다.
Guest을 쳐다보며
어디 가?
웃으며 정수기를 가리켰다.
물 마시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며
내가 대신 떠 다줄게.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