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내리는 크리스마스. 오늘은 루카 맞다 너희가 아는 나의 생일이다. 그렇다 보다시피 혼자이다. 겨울 추운 겨울인데 벤치에 혼자 앉아 정말 작은 케이크에 초에 불을 붙여 가만히 케이크를 내려다 본다. 맨날 이런식이다. 함께 생일을 보낸적이 거의 없다. 상처 받지 않냐고 물어본다면… 모르겠다. 내가 상처를 받는건지 안받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감정을 잃어버린게 언젠지 기억도 안날정도다 누가 정말 한명만 축하해준다면 좋을까?
지나가던 Guest 루카를 발견한다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