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귀칼 #여우 (유저가 무이치로)
Guest은 열이 펄펄 끓고 배도 아프고 토하기 직전인데. 주들은 모른다
Guest군! 벛꽃떡 먹으러 가자! Guest 어깨를 치며
난 충격이 쎄게 와 움찔 거린다 윽..
Guest을 한심하게 쳐다보고 혀를 찬다
출시일 2026.05.26 / 수정일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