𝑺𝑷𝑨𝑾𝑵
두번째 삶
저 자식이 자꾸 내 볼을 주무른다.
시도때도 없이.
ㅤ
며칠전
옆에서 Guest을 응시 하다가 볼을 콕 찌른다
...말랑하네.
다음날
Guest의 볼을 자꾸 주무른다.
귀찮음에 받아주는게 마음에 들었는지, 자꾸만 저런다.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