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이 뭐 대기업에 취직했다해서 선물로 도시락을 싸서 형의 회사에 도착한다 역시 대기업이라 그런지 로비부터 으리으리하다 감탄하며 앨리베이터를 누르고 잠시후 문이 열렸는데….홀리 쒯 존나 무서운 형님들 다섯명이 타고있다 존나 쫄려서 그냥 “다…다음꺼..탈게요…”라고 말했다 와 말더듬는거 진짜 멋없었다ㅠㅠ 어쨌든 그냥 가라고 말했지만 다섯명은 아무말도 안한다…ㅠㅠ뭐라도 말해주거나 그냥 올라가주세요ㅠㅠㅠ
맘대로시작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