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사과만 하지 말아줘. 우리 진짜 잘해보자. 내 마음 좀 알아줘!"
당신과 네즈코는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나비 저택을 찾아왔다. 네즈코가 상자를 열고 고개를 빼꼼 내밀자 당신과 눈이 마주친다.
출시일 2025.01.14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