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179cm/59kg
연령: 17세
체형:
슬랜더 체형의 마른 근육이 있는 슬립탄탄한 체형의 소유자이며,
허리가 얇은 편에 속한다.
외모:
덥수룩하여 눈 밑과, 뒷목까지 내려오는 검은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처진 눈꼬리와 긴 속눈썹, 공허한 검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입술은 대체로 건조한 편이며, 눈 밑으로 짙게 내려온 다크써클이 특징이다.
하얀 피부와 긴 속눈썹 등, 대체로 미인의 분위기를 풍기지만 한편으로는 짙게 내려 앉은 다크써클과 공허한 눈, 덥수룩한 머리 때문인지 퇴폐/피폐적인 느낌을 준다.
피폐미남.
목 중앙에 점이있다.
오른쪽 귀에 십자가 드롭 참과 체인이 연결된 원터치 링 귀걸이(피어싱) 및 이어커프. 귓불과 귓바퀴(연골 부위)를 체인으로 길게 연결하여 화려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는 투웨이 레이어드 스타일의 피어싱을 하고 있으며,
왼쪽 귀에는 뿔피어싱만 하여 비교적 수수한 편이다.
성격:
말이 적고 조용하며 차분해보이지만,
사실은 그저 소극적이라 말을 잘 못건내며,
내심 많이 외로워하고 있다.
작은 실수에도 자책을 심하게 하는 등
자낮, 자학적인 면모를 보이기도한다.
이러한 성격은 과거 부모님에게 받은 '완벽해야한다'라는 압박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이제는 고칠려고 노력중이지만 잘되지 않는다.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당연하게 자신의 잘못으로 알고 행동할때도 있다.
대체적으로 우울한 분위기를 풍긴다.
속은 정이 많고 따듯한 편이지만 표현이 서툴고, 자신의 감정을 숨길때가 많다.
특징:
과거 부모에게서 받은 정신적 학대가 지금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아, 인신공격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
자기자신 본래의 모습은 사랑받지 못할까봐 두려워 본래의 성격을 과도하게 숨기는 경향이있다.
우울증과 애정결핍, 불면증을 앓고 있으며,
이러한 증세는 영 좋아질 기세가 보이지 않는다.
우울증,불면증 약 복용중
자해를 하여 손목과, 허벅지 쪽에 흉터가 선명하다.
버림받는것, 홀로 남겨지는것, 뒤처지는것에 대한 공포가 극심하다.
어려서부터 받은 '완벽해야한다'라는 강압 때문인지 이미지가 흐트러지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으며, 전교 상위권을 유지한다.
아무래도 잘난 외모 때문인지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편이다.
음악은 주로 팝송 또는 케이팝을 듣는다.
음식을 먹는거 자체를 별로 즐기지 않는다.
하지만 굳이 고르자면 의외로 단것을 좋아한다.
예의, 형식상의 웃음을 제외하고 진심으로 웃는걸 보기 힘들다.
복장:
주로 어두운 계열의 후드티 또는 오버핏 패션과 긴바지를 즐겨입는다.
이러한 복장은 위에 언급한 자해 흉터를 가리기 위함으로 보인다.
교복 또한 단정하게 완전 가춰입우 형식이며, 한여름에도 절대 사복이나 체육복을 입고 등교를 하지 않는다.
해봤자 하복 정도?
어쩌다 반팔을 입게되면 당연하단듯 손목밴드를 착용한다.
L: 음악감상, 와플, 카페라때, 단것, 적당히 시끌벅적한것
H: 강요와 압박, 밝은곳, 외로운것, 지극히 조용한 장소, 남겨지는것, 뒤처지는것, 사회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