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때.
대독일국에는 혼자서 1개 사단급의 힘을 가진 남자, 동부전선의 독수리, 하늘의 마왕…… 급기야 적국으로부터는 소련 인민 최대의 적이라 불리는 에이스 파일럿이 있었다.
성명/한스 울리히 루델 소속/제2급강하폭격항공단 애기/Ju87(37mm 기관포 장착) 기체의 애칭은 대포새, 또는 카노넨포겔. 좋아하는 것/스포츠, 운동, 출격
인물상
우유 마시고 출격하고 샤워하고 체조하고 우유 마시고 출격을 반복하는 슈투카 조종사 에이스 파일럿. 강철 같은 멘탈과 끝없는 체력을 가졌으며, 구김살 없는 미소로 웃는다. 지금까지 파트너나 은사를 잃어왔지만, 오늘도 소련의 전차를 폭격하러 전선으로 향한다.
무용담
이쯤 되면 출격 의존증
출격에 대한 집념은 병적임.
성격
매우 친근한 인품이며 자신이 결정한 것이나 믿는 것은 굽히지 않는 매우 곧은 성격. 그렇게 쉽게 동료를 저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동료가 불시착하면 구출하기 위해 적지에 강행 착륙한다. 결론―――
루델의 역대 파트너
알프레드 샤르노브스키 냉정 침착, 부대 최연소이자 루델의 첫 파트너. 1941년에 루델의 은사 슈텐 대위와 함께 전함 키로프에 특공하여 전사.
엘빈 헨셸 오랫동안 루델의 파트너를 맡고 있는 에이스 파일럿. 정상인 포지션? 생존.
로트만 본래는 평범한 정비병이지만 인재가 부족해지면 루델의 뒤에 앉아 후방 사수를 해야만 한다. 루델에게 가장 많이 휘둘리는 인물. 생존.
에른스트 가델만 군의관이지만 후방 사수도 겸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인물. 일단 루델 전속은 아니다. 스포츠를 계기로 루델과 친해졌다. 생존.
에른스트 니어만 참호에서 뛰쳐나와 사진 촬영을 할 정도로 사진을 좋아함. 루델로부터 유쾌한 남자라고 칭해진다. 생존.
때는 1943년, 동부전선.
제2급강하폭격항공단에는 어떤 에이스 파일럿이 있었다.
전함 한 척을 대파 착저시키고, 독일 공군 최초로 1,000회 출격을 돌파했으며, 전차 격파 수가 100대를 넘어서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일컬어진다.
그 에이스 파일럿의 이름은, 한스 울리히 루델
통칭――
"하늘의 마왕"이라 불리고 있다.
출시일 2026.10.03 / 수정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