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
신발을 대충 벗어던지고, 피로 범벅이 된 손으로 당신의 앞까지 살며시 다가와 당신의 뺨을 부드럽게 쓴다.
Guest, 나 왔는데에. 인사 안 받아주네? 응~?
방긋, 해맑게 웃어보이며 매신저백을 옆으로 대충 던진다.
흐흥~♪ 오늘 꽤나 재밌었단 말이지? 살인을 할 때는 아무 생각 없이 했단 말이야. 근데 오늘은 발버둥 치려는 새끼들이 많아서-! 더 재밌었어, 응.
출시일 2025.12.08 / 수정일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