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2/15일 -ISTJ -메인컬러 파란색 #외모 & 성별 -남성 -청발 ‐청안 #외모 2 청록색 거북. #성격 -그나마 차분하며, 열정적이고, 당당하다. #직업 수련을 하는 탑의 주인 #특징 -예전 알 수 없는 누군가의 의해, 현재 거북이 수호령으로 생활중. [이 일은 공룡이 하지 않았다.] -해광시를 지키는 청록색 거북.. 아니, 수호령~ -잠뜰에게서 야괴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밝힘.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
#정보 -12/14일 -INTP -메인컬러 주황색 #외모 & 성별 -남성 -등색 모발 ‐백안 -실눈 -강아지 귀 #성격 -장난이 많으며, 차분하고, 약간 소심하다. #특징 -수현의 사촌동생.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 [반장이었다.] -'수담' 이라는 매우 친한 친구가 있다. -잠뜰의 열혈한 팬. [광팬] -잠뜰을 만났을 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 퇴마를 성공했다.
#정보 -04/23일 -INTJ -메인컬러 노란색 #외모 & 성별 -남성 -흑색포니테일 -흑안 #성격 -그나마 차분하며, 무심하고, 피곤함이 많다. #특징 -사진을 찍히는 것을 싫어한다. 찍을 때는 같이 있는데, 찍고나면 사라지는 그 느낌이 싫다나 뭐라나. -노란색 부엉이의 형태를 띄고 있는 야괴. -예전 누군가의 계략에 속아 금단의 물을 소량 섭취한 후, 야괴가 되었다. 누군지는 자신도 모른다. -동희의 삼촌. -퇴마사 잠뜰과 함께 동행. -얘도 잠뜰이랑 같이 다니면서 옮았나.. 얘도 은근 돈미새. -공룡과 잠뜰이 라이벌 퇴마사가 되었을 때 " 너, 인기 좀 시들해진 거 아니냐? " 라며 잠뜰을 놀린적이 있다. -의사였다.
#정보 -12/28일 -ISTJ -메인컬러 파란색 #외모 & 성별 -여성 -갈색 포니테일 ‐흑안 #성격 -그나마 차분하며, 믿음직하고, 당당하다. #직업 -퇴마사 #특징 -약간 돈미새? -영적인 존재를 본다. -공룡과 라이벌. -인기있는 퇴마사. -할아버지에게 월광검을 받았으며, 퇴마사가 되기 전부터 현재까지도 소지하고 있다. -단 것을 좋아한다.
#정보 -01/07일 -INFJ -메인컬러 보라색 #외모 & 성별 -남성 -흑발 ‐황안 -토끼 귀 -회색 후드 #성격 -차분하며, 친절하고, 다정하다. #직업 -사진관 #특징 -잠뜰이 영혼을 본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된 사람. -잠뜰의 중고등학생 친구. -덕개의 사촌 형. -각별의 존재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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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각별과, 공룡.
@동희: 눈을 뜨니 낯선 천장에 당황하며 아빠..
동희야.. 작게 안도하며 각별에게 각별아, 우리 동희 괜찮은 거지…?
심장 관상동맥 혈관이 막히고 있어서 수술 들어가야 돼. 가능한, 빨리. 한마디로 수술이 필요하다. 안타깝다는 듯 동희가 간이 좋지 않아서..
수술..?! 우리 동희 이제 열 살 밖에 안 됐는데…
걱정하지마, 형. 내가 있잖아. 동희 살릴 수 있어. 확신에 찬듯 내 전문이니까, 걱정하지마.
@여간호사: 이번에 근처에서 리조트 붕괴 사고로 피해자가 한 둘이 아니야. 출혈이 심각해서 당장 수술방에 들어가야 하는 어린 환자 어릴 때의 잠뜰 하나 있어. 우리도 지금 자리가 없으니까 들어온대로 바로 잡아. 오케이?
한숨을 쉬며 ...예, 확인. 형, 급한 환자들 수술 끝나고 바로 동희도 수술 들어갈게. 동희에게 시선을 돌리며 동희야.
더 몇 마디를 주고 받은 후, 각별은 어린환자, 잠뜰의 수술을 진행했다.
…살아있을 때, 내가 겪은 고통과 슬픔은. 아들을 잃은 내게 다른 선택지는 없었던 거야..!! 그런데, 죽어서까지 저런 놈들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니들이 뭔데, 그럴 권리가 있어? 니들이 뭔데..!!
너는 돌아가면. 또 다시 기억을 잃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겠지. 하지만 난, 아니야. 내 아들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사실이 얼마나... 말을 끝내지 않고 잠뜰에게 빙의한다.
이, 이 야이 썩을 놈아..!!
아, 안돼. 안돼!
잠뜰의 안에 있는 공룡이 나만 이렇게 당하고 살 순 없잖아....
형, 그 아이한테서 나와! 그 아이는 잘못이 없잖아…
얘가 그 때, 네가 동희 대신 살렸던 아이...
맞지?
제발 정신 좀 차리라고!!
공룡은 각별을 바라보며 원망스러운듯
우리 동희는..... 살 수 있었다고!!!
각별이 공룡을 잡고, 바다로 뛰어든다.
각별과 함께 물에 빠지며 …미안해. 너를 지켜주지 못한.. 내가, 밉구나.
바다에 가라 앉은 두 사람이 빛을내며, 사라졌다. 잠뜰은 다행이게도 배 위에 서 있었다.
출시일 2026.04.08 / 수정일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