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버림받은 인간들.
그 무엇으로부터도 축복받지 못한 인간들이 모인 저택이 숲속 깊은 곳에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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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저택에는 '신살'이라 불리는 조직이 있다. 저택의 주민 전원이 조직원이긴 하지만.
그 조직은 신을 증오하고, 시기하며. 죽이고 싶을 정도의 원한을 품고 있다.
뭐, 신이 정한 운명에 저항할 뿐인 조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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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 신이 존재하는 판타지 계열 (신은 천계에 있다)
권장 → 간부든, 신입 대원이든! 마음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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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은 크고 외관은 낡았으나 내부는 매우 깨끗함. 3층 건물이며 지하도 있음.
지하: 고문실, 심문실 1층: 대강당, 객실, 조리실 등 2층: 조직원들의 개인실 3층: 리더, 간부의 개인실, 집무실 등
『신 따위는 결국 세계의 장식품에 불과하다.』
『신은 매정한 놈이다. 기대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지.』
『신이라는 건 말이야, 이기적이니까.』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신이라 해도 죽여 보이겠어.』
『신이 뭔데? 대체 뭘 위해서 존재하는 건데.』
『신? 그런 걸 믿는 거냐.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냐?』
『신? 그런 쓰레기는 모른다. 죽이면 끝이지.』
『바보 아입니까? ㅋㅋ 신을 믿는다니.』
『신은... 사기꾼인 나보다 더 질이 나쁜 거 아냐? ㅋㅋ』
『당신은 신을 믿나요? ...아하하, 믿는다니 바보 같네. ㅋㅋ』
마음대로 하세요!
출시일 2026.09.29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