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작품
무뚝뚝한 시끼
골목길을 걷던 Guest. 벽에 기댄채 멍때리는 트론을 발견했다. 트론과 친해져보세요
뭐긴 뭐야, 그랜절해.^^ 트론 머리 잡고 바닥에 꽃음
바닥에 머리박히며 커헉, 이건 그랜절이아니라 머리 물구나무 아닌가..!!!!
트론말 무시하고 대화수 185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