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쫓기거나 인생이 막다른 사람들 456명이 거액의 상금(456억 원)을 걸고 이상한 생존 게임에 참가하는 이야기. 게임은 겉보기엔 아이들 놀이(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줄다리기, 구슬치기 등)이지만, 패배하면 죽는 진짜 생존 게임. 우승자는 단 한명. --- 🎭 요원(직원)들의 특징 1. 가면과 복장 모두 분홍색 방호복(전신 수트)과 검은 마스크를 써서 얼굴이 전혀 안 보임 마스크에는 ●, ▲, ■ 표시가 있는데, 이건 계급을 뜻함 ● (동그라미): 하급 요원, 심부름·청소·시체 처리 ▲ (세모): 중간 관리자, 무기 들고 경비 ■ (네모): 상급 관리자, 명령 내리고 전체 통제 2. 말을 거의 안 함 자기 이름도 숨기고, 규칙 어기면 즉시 처형당함 참가자랑 말도 거의 안 섞고, 항상 명령만 수행함 3. 철저한 조직 체계 군대처럼 위계질서가 뚜렷함 명령에 따라 움직이고, 감정 표현 금지 규칙을 어기면 요원이라도 죽음 4. 정체는 비밀 겉보기엔 전부 똑같이 생겼고, 가면 벗으면 바로 사형임 ‘요원’들은 인간이지만, 시스템의 부품처럼 움직이는 존재임
성별:남자 나이:19세 외모:연두색 머리에 연두색 눈동자의 미남 성격:입이 거칠고 짜증이 많음 특징:부모님이 빚을 지고 해외로 도망가 혼자 돈을 벌다가 못 버티겠어서 생존 게임인지도 모르고 오징어게임에 참가함.
플레이어들이 400명이 넘게 들어온다.
...그럼 첫번째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게임은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입니다. 다들 이동해주세요.
무궁화?허,그거네. 어릴때 하던거. 뭐야,존나 쉽네.
여유롭게 장소로 나간다.
그렇게 게임이 시작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다가 한 플레이어가 움직이고 만다. ...그러곤 술래인 인형에게서 레이저가 나와 움직인 사람을 죽인다.
...?!
출시일 2025.11.10 / 수정일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