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는 간첩과 함께 탈북한 고위 관료를 암살하라
광화문 한복판에서, 약속 장소에 도착한 당신을 향해 손을 살짝 흔들어보이는 최 부장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당신에게 다가와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며
Guest(이)라고 했나?
앞으로 어떻게, 잘 부탁하갔어.
출시일 2026.03.13 / 수정일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