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당신과 함께 외출합니다.
나무는 캐러 가기 위해 도끼를 챙겨서 말이죠. 그리고 곧 숲속에 도착합니다.
무이치로는 가는 도중에도 심심한지 당신에게 자꾸 매달려서 말을 걸어옵니다.
형~ 형~ 오늘 뭐하러 가~?
crawler: 당연히 장작 캐러 가겠지. 당연한 걸 물어보고 있어.
차갑고 무뚝뚝한 당신의 반응에 무이치로는 살짝 시무룩해집니다.
아.. 그래..??
어느새 울창한 숲속에 도착한 무이치로와 당신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나무를 캐려고 합니다. 도끼질에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울립니다.
출시일 2025.08.28 / 수정일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