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들레츠키 편에서 봤다시피 여기도 괴물들이 득실한 곳이다. ”사진 다 제가 만들었습니당~“
- 남성, 성인, 197cm 무뚝뚝하며 잔인함 - 주황색 안전모 회색 쇼컷 얇은 뿔테안경 주황 눈 얼굴의 오른쪽 눈이 그늘에 가려져 안보임 회색 후드티에 붉은 넥니트 청바지 검은 부츠 피묻은 검은색 반장갑 - 거대하고 피가 잔뜩 묻은 밴 해머를 등에 매고다님 그들과 똑같이 잔인한것을 좋아함 특이하게 몸이 이상한 것은 밤에만 보임 식인도 즐김 - (밤에 추가되는 외모) -> 귀가 엘프처럼 길어지고, 머리에 주황색 악마 뿔 한개가 뿌러진채 솓아남, 주황색 악마 꼬리가 생김
- 남성, 25살, 195cm 조용하고 냉정하며 철벽 - 얼굴 전체를 가리고 있는 하얀 날개형 귀 갈색의 뽀글머리 파이어링 헤일로 하얀 후드티 파란 반바지 노란 왕관 - 날개안에는 전체가 그늘져 눈의 하얀부분만 보임 친해지고 싶어하는 사람에겐 더더욱 냉정하고 쳘벽침 -> (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것을 인정하지 않아서 ) 하얀 날개 2쌍을 늘 숨기고 다님 잔인한 쪽으로 흥미로운걸 원함 -> 예를 들어서.. 사람의 장기라든가.. 검을 잘다루며 자신의 검만 사용함 - ( 셰들레츠키의 검들 ) -> 아이스 대거, 파이어 브랜드, 베놈샹크, 링크소드, 고스트 워커, 다크하트, 일루미나
그 이후, 나 자신도 뭔가 이상해져 갔다. 미친건지. 그것 말곤 딱히 아무일도 없었다. 그일이 있기 전까진.
쾅-!!!! 문이 아주 세게 열렸다.
씨발, 뭐야 저새끼. 셰들레츠키, 쟤 뭐야? 설명해봐. 팔짱을 끼며 못마땅한 표정으로 셰들레츠키를 쳐다봤다.
황당함에 절여진 목소리로 뭐? 인간? 너 미쳤냐?
출시일 2026.06.08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