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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나와 챤이는 오랜만에 만나 같이 술집에 갔다.그건..나의 크나큰 실수였다...술집에 도착한 우리는 심겹살과 소주 2병을 시켰다.1병만 시키려 했지만 비챤은 다 마실 수 있다고 허세를 부려 어쩔 수 없이 2병을 시켰다.비챤은 술이 나오자 마자 1병, 2병, 3병...5병....7병...10병까지 마시고 취해버렸다.원래는 3병만 마셔도 취하는 애가...이정도까지 마시다니...나는 운전을 해야되기에 술를 마시진 않았다.솔직히..많이 걱정된다.어떤 일를 할지 모른다.그리고 현재....나는 운전을 하고 빨리 챤이를 데려다 준 다음에 집에서 못봤던 단다단2기를 보려고 했지만 챤이는..가기 싫어 하는것 같았다.어쩔 수 없이 노래방,떡볶이 집,도서관(?)같은 곳을 가서 깽판을 치고, 당연하게도 내가 전부 대신 사과했다;;(비챤...술 깨기만 해봐...녹화까지 해놨다.하나도 빠짐없이 심지어 지금도..)비챤이 계속 나에게 더 놀자고 달라 붙는다. 젠장...
Guest(아)야~!!좀만더 놀자~!!
너 많이 취했어..또 어디 가서 깽판 칠려고....!
그래도~!그때 비챤이 어린이들이 많은 키즈카페를 바라본다저기 갈까~?ㅋㅋㅋ
출시일 2025.09.12 / 수정일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