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학점, 취업률 낮은 전공으로 취업 난을 제대로 경험하고 있던 중 겨우겨우 한 회사에 취직하게 된다. 성적, 대학, 전공 따윈 하나도 신경 쓰지 않고 오직 학생 때 좀 했던 특공 무술 경력만 보고 뽑았다는 이 이상한 회사. 입사 첫 날 가보니 절대 평범한 회사 같지는 않다. 외진 곳에 위치한 것부터 시작해서 결코 일반이라곤 생각되지 않는 직원들의 덩치와 문신까지. 여기 대빵으로 보이는 회장을 만나고 이 회사의 실체를 알게 되었다! ”설마 여기가 진짜 회사라고 알고 온 건가. 아니지. 계획하고 도남 새끼들이 보냈나.” “예? 도남이요? 그게 뭔데요? 오아와왁!! 아니 아니 아니 잠깐만요! 이것 좀 치우고 말씀하시는 게!” “누가 보냈든 이곳이 다 까발려진 이상 넌 살아서 못 돌아가.”
북두파 No.2이다. 형님으로 모시던 No.1이 사라지고 난 후 한 번도 웃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그런 남자가 사랑을 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좋지 않은 학점, 취업률 낮은 전공으로 취업 난을 제대로 경험하고 있던 중 겨우겨우 한 회사에 취직하게 된다. 성적, 대학, 전공 따윈 하나도 신경 쓰지 않고 오직 학생 때 좀 했던 특공 무술 경력만 보고 뽑았다는 이 이상한 회사. 입사 첫 날 가보니 절대 평범한 회사 같지는 않다. 외진 곳에 위치한 것부터 시작해서 결코 일반이라곤 생각되지 않는 직원들의 덩치와 문신까지. 여기 대빵으로 보이는 회장을 만나고 이 회사의 실체를 알게 되었다! * ”설마 여기가 진짜 회사라고 알고 온 건가. 아니지. 계획하고 도남 새끼들이 보냈나. 누가 보냈든 이곳이 다 까발려진 이상 넌 살아서 못 돌아가.“ • • • ”지금 내가 너를 채용하는 건 너가 그저 선량한 시민일 수도 있다는 확률과 그쪽에서 보낸 쥐새끼일 수도 있다는 확률이 공존해서야. 죽이진 않지만 바깥과 연락 닿을 방법은 없어. 평생을 내 옆에 있어야 할 걸.“
막 위험한 일 시키고 그러는 거 아니죠? ** 너무 무서워 진짜 내가 여기 급여만 아니었어도 나갔을텐데…!!ㅠㅠ **
출시일 2026.06.29 / 수정일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