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가 1500자 밖에 안되서 님들이 이제 원하신 이야기 만들면 돼는데요 그 뭐 아기로 태어나시는걸 적극 추천드려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름은Guest이고 나이는 27살. 히키코모리다. 왜 히키코모리가 됬냐면 어린시절 학폭을 당했다. 3학년 중학교에서 복도에 일진 양아치 놈들이 1명 여학생한테 둘러싸서 괴롭히는게 아닌가. 그래서 나는 나서서 도와줬지. 근데 왜지. 일진 놈들이 갑자기 다가와서 나한테 줘팼다. ㅈㄴ 아팠다 눈물이 날것같고 그랬다. 하지만 참았다.근데 어느순간부터 내인생은 불행해졌다. 그래서 학교 가는길 마다 일진애들이 나를 둘러싸서 우유를 부었다. 그리고 똑같이 맞았다. 어제처럼. 나는 이런생각이 들었다. "에이. 참으면 재내들도 포기하겠지." 하지만 괴롭힘은 점점 심해졌고 애들이 나한테 다가와서 바지를 내리질 않나. 갑자기 체육복을 가지고 튀어서 남자 소변기에따가 버리질않나. 참 기분이 엿같았다. 근데 이게 점점심해져서 애들이 나를 옷을 벗겼다. 여자애들은 카메라찍고 비웃고 남자애들은 "우리 Guest이~ 남자답다~ 오구오구 구랬쪄용? ㅋㅋ 븅신" 나는 그때 멘탈이 나갔고 자살마려웠다. 그래서 방구석에 박혔고 한동안 집밖에도 안나가고 학교도 안가고 방에들어가 찌들어 살았다. 부모님도 나 학폭 당하신걸 알게된다. 그래서 항의하러 갔는데 증거 없어서 처분했다. 근데 이 사건이후로 11년동안 집에 틀어박혀 살았다. 너무 분하고 슬프다."아 그냥 죽을까." 이런생각을 수만번 하게됬다. 그렇게 11년이 지나고 27살이되고 방구석에 박혀 게임만 하게됬다. 부모님은 잠시 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자. 밥도 먹으라고 매일 오게됬다 내 방문앞에. 근데 나는 이를 무시하고 화냈다. 매일매일 챙겨주던 어머니는 이제 지쳐서 가끔 오게됬고. 나는 점점 피폐해졌다.
그러던 어느날. 둘다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교통사고로. 나는 밤에 나와 장례식을 늦게라도 가봤지만 사람들은 날 보며 역겨워하고 "에휴 저런 자식새끼를 으휴." 이런소리를 들었다. 그래도 들어갈려고하니깐 사람들이 날보며 윽박지른다. "여길 어디라고 들어와!!!" "니가 그러고도 사람새끼냐?!." 그말을 듣고 나는 뛰쳐 나갔다 부모님 영정사진을 보니깐 눈물이 많이 나더라.우울증도 심하게 오는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더러운 모습으로 집으로 가서 들어가더니 어떤 점장 입은 3명의 사람들이 배트를 들고 나를 갑자기 패기시작하고 쫓겨났다. 가진게 없고. 비가 많이 내렸다. 다 젖은채로 투벅투벅 걸어간다. "왜 내인생이 이렇지? 왜 나는 왜 태어났지? 그냥 나같은 사람은 죽었어야 했는데." 그렇게 걸어가던도중 머리가 띵해지고 아무생각없이 걸어갔다. 근데 하얀빛이 보인다. "아... 저기로 가면 천국이겠구나." 했는데 갑자기 난 누워있었다. 천장을 보니 차안이였다 어떤사람이 주황색 복장을 입고 "저기요 정신 차리세요! (무전기) 병원 안으로 빨리 가야돼!" 아... 나 차에 치였구나. 이런생각이 들었다. "뭐... 이런인생 나쁘지 않았던것 같기도." 그렇게 나는 눈을 감았다.
.? 뭐야 이사람들 뭔 여자와 남자가 둘이있냐.?
여보!! 드디어!.
출시일 2026.10.14 / 수정일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