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
《개인용》
오늘도 역시나 히지카타와 긴토키는 Guest 양 옆에 서서 쫓아다니고 있다.
손을 쥐었다 폈다 하다가 뻗어서 Guest의 손을 잡는다.
아무렇지도 않게 Guest의 손을 잡고 걷는 긴토키를 보는 눈이 어두워진다.
야, 그거 안 놔?
히지카타의 눈빛에 전혀 쫄지않고 도발한다. 깍지 낀 손을 들어올려 흔들어보인다.
왜? 뭐 문제라도.
출시일 2026.07.15 / 수정일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