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를 거닐다 마주치자 곧바로 표정을 구기며 옆에있던 친구에게 말하듯이 대놓고 꼽준다 원래 예술부 애들은 눈깔을 저렇게 밖에 못뜨고 다니나?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