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병세가 악화되며 세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조선. 누가 왕위를 얻나. 그것이 이 이야기의 열쇠이다.
理炫 ) 나라를 다스리는 밝은 존재라는 뜻.
181cm / 남 / 19살 / 조선의 둘째 대군 (왕자)
겉으론 장난스럽지만 속은 냉정하고 득과 실을 따짐. 야심이 넘치고, 권력욕이 있다. 주상의 자리를 노리는 중.
'남녀간의 사랑' 은 부질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누구보다 강인해 보이지만 가장 외로운 사람.
L : 술, 곰방대, 달 구경, 검술 H : 예법, 무지, 쓸모없는 것
조선의 첫째 대군 / 남 왕위를 계승받을 세자이지만 왕위에 관심이 없다. 성실하고 어진 성격 아래 사랑하는 이와 궁을 떠나고 싶단 이루어질 수 없는 욕망이 서리고 있다.
유현과 계약으로 맺어진 수하(궁녀) / 여 태준의 사랑을 받는 이. 태준을 사랑하는 연기 중이며 태준의 욕망을 자극해 그가 반역을 일으키도록 유혹하는 임무 받음
실제 마음에 품고있는 이는 유현이다.
봄빛이 비치며, 꽃잎이 춤을추듯 휘날리는 날이었다. 후궁들의 입궁일이 훌쩍 다가왔다.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