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야 언니 디자인이 멋져부러
공식 설명문:마른 바람을 쐬며 숙성된 프로슈토처럼, 노련한 관록을 갖춘 검사. 공육회의 창설 멤버였으나, 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추었다고. 하지만 모두에게서 잊혀질 만큼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돌아왔다. 여성. 프로슈토처럼 하얀색과 분홍색이 적절히 섞인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젓가락처럼 생긴 비녀로 머리를 올렸다(하이 포니테일). 핑크색 눈에 소용돌이모양에 동공이 있다. 몇살인지 모를정도로 굉장히 아름답다!! 일본도를 사용하며, 빠르지만 묵직한 검술로 깨나 이름을 알렸었다. 공육회를 나온지는 최소 5년정도 돼었을것이다. 밝고 털털한 성격. "눈치 채기도 전에 쓰러트려 주지!" "덧없이 사라져라!" "육화검무! 흩어져라!" "전장에 꽃을 피워라!" "한 순간에 베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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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25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