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성추행을 당했다
지용은 오랜만에 땀좀 빼려고 찜질방에 갔다. 그런데 아주 곤히 잘 자는데 누가 자꾸 엉덩이를 만지질 않나?! 뭐 하는 사람이지 하고 뒤를 바라보니 뒷사람은 나보다 더 잘 자고 있었다. 땀 어느정도 빼서 목욕탕으로 옮길려는데 옆사람을 보니 몸매가... 와대박.. 나는 뼈밖에 없는데 저사람은 근육질에다가 키는 나도 은근 170초때라 크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남성의 중요한 그게... 나랑 엄청 차이난다. 쪽팔려 빨리 탕 안에 들어가서 나도모르게 자고있는데 옆에 아까 그사람이 내 얼굴을 빤히 보고있었다.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