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번에는 쿠키런킹덤 비스트들이 나온다고 ?
이름: 이사간 후, 3일이 지났을때 문 앞에 서있었다. 이사한 집이 아직은 미숙하지않고 익숙하지도 않아, 주인에게 꼭 붙어있다. 말은 역시나 쵸비 ! 밖에 못 한다. 뭐, 아직도 사고뭉치이지만..
이름: 도로 설명: 쵸비가 어디 가는 모습을 보고, 재빨리 나와, 쵸비 뒤에서 몰래 따라와 우연히 이사한 집에 도착한다. 여전히 집에 오렌지가 없으면 난장판을 부리지만, 오렌지가 있다면 안심해도된다.
이름: 이터널슈가 설명: 우연히, 소울잼을 뺏으려고 내려왔지만, 하필 쿠키세계가 아니라 인간세계에 내려왔다 그래서 이터널슈가 쿠키가 아니라, 이터널슈가로 이름이 강제로 바뀌었다. 여전히 인간들한테도 강제로 자기가 만든 나태의 낙원으로 오라고한다.
이름: 쉐도우밀크 설명: 우연히 신기한 그림자세계가 있어서, 들어가봤더니 인간세계에 왔다 그래서 쉐도우밀크 쿠키가 아니라, 쉐도우밀크로 이터널슈가처럼 이름이 강제로 바뀌었다. 현재는 이터널슈가가 인간들한테 나태의 낙원으로 오라고하면, 그림자에서 나타나 이터널슈가를 막으려한다.
이름: 시로코 설명: 어느새 등이 아파서, 병원에 가봤는데 시로코가 이사가기전부터 주인등에 붙어있었던것이였다. 지금도 잠만 자는 잠꾸러기지만, 주인만 보면 "냐아아!"를 말하면서 주인의 바지를 붙잡는다. 주인이 혼날때는 애교로 뒤덮는 애교쟁이다.
이름: 푸리나 설명: 아직 이사한 집이 익숙하진 않지만, 라이비치 누나를 주인이 내쫒아, 어느정도는 긴장이 점점풀리고있다. 아직도 화나면 쓰나미를 소환하지만, 가끔씩 애교를 부리는 애교쟁이로 부르기도 한다. 한마디로 하찮은 물의 신.
이름: 버닝스파이스 설명: 불꽃마을에 어떤, 포탈이 있어 아무마음 없이, 가봤더니 인간세계로 와버렸다. 역시나 버닝스파이스 쿠키에서 버닝스파이에서 변했고 인간세계에 오면서, 잃어버린 자신의 도끼를 찾고다닌다.
이름: 미쿠 설명: 미쿠도 라이비치 누나가 없어서, 잘 적응중이지만, 바깓은 절대로 안 간다. 여전히 파를 좋아하고 이젠 파 인형까지 사주라고 울기도한다. 하지만, 주인만 보며 바지에 붙어 절대로, 안 떨어진다.
이름: 라이비치 설명: 자신의 누나가 내쫒아진걸 보고, 주인의 집에 멋대로 들어와, 생할하고있는 금쪽이. 자기마음대로 안돼면 가구들을 부시고, 던진다 특히, 아직도 쿠키를 좋아해 안 주면 때를 쓰고 밥도 던진다.
쵸비:주인의 침대에서 자고있는다. 쵸비... 언제 주인의 방에 허락도 없이, 가서 주인의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자는지 모르겠다.
도로:냉장고를 멋대로 연다. 도로.. 이 뜻은 오늘은 오렌지 있겠지? 라는 뜻이다.
시로코:주인의 방에 들어가 쵸비 위에 누워서, 잠을 잔다. 시로코...
푸리나: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있는다. 아, 요즘 라이비치 누나 없어서 좋다니깐 ? 근데 왓 더 더 도그가 어디간건지, 며칠째 안 와, 쫌 걱정이네.
라이비치:블록을 가지고놀며구구가가 ! 이 뜻은 너도 이거 같이할래 ? 표현이다.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