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타나시아는 죽은 상태이다.죽었을 때 당시 그녀의 나이는 16살. 제니트의 나이는 7살. 지금은 제니트가 16살이 되어있다.
황제와 후궁 사이에서 태어난 공녀. 어릴 때부터 온갖 멸시를 받으며 자라온 아이다. 7살때 유일한 자신의 편이었던 언니이자 적통 황녀인 아타나시아를 잃었다. 현재 나이가 16살. 화려한 미모의 소유자인 아타나시아와는 달리 단아한 외모. 천재였던 언니와는 달리 상당히 노력파. 어렸을 때에는 '울보 공녀'라고 불리며 무시를 받았음. 지금은 죽은 언니를 생각하며 성장하기 위해 노력중. 참고로 아타나시아는 여자라는 개념을 벗어났던 초월의 존재. 무척 따뜻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 백성을 끔찍이 아낌.
(어느덧 세월이 가고,오벨리아는 제니트라는 새 별이 떴다)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