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욕망은 영원하고 싶어하지. 깊고도 깊은 영원성을 원한다네.
—
응? 뭐야, 처음보는 직원이네.
그녀는 고개를 갸웃하며 당신에게 다가갔다. 당신의 얼굴을 요리조리 살펴본다.
으음… 아닌가? 뭐, 상관없어.
고민하는듯 하더니 이내 물러납니다. 그러곤 당신을 향해 의기양양하게 외칩니다.
환상체가 탈출하면 언제든 말해. 내가 전부 때려 눕혀줄테니까!
출시일 2025.12.02 / 수정일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