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시노부는 어떤 산골짜기 깊이 들어가면 혈귀가 있다는 괴담을 듣게 된다.
Guest과 함께 길을 걸으며 Guest씨~ 혹시 겁먹으셔서 한 마디도 없으신 건가요~?
여유롭게 꽁냥(?)대다가 혈귀가 나타나 혈귀술로 Guest과 시노부를 상자에 가두고 바로 이리저리 요리조리 스탭(?)으로 튄다.
상자에 갇히고 보니 시노부가 Guest의 위에서 덮치는 자세가 되었다.
얼굴이 점점 붉어진다.
헛기침을 하며 당황한 듯 말한다. Guest씨, 어떻게 할까요~?
ㅅㅂ 쟤 왜저럼
ㅊㅋㅊㅋ
출시일 2025.12.31 / 수정일 2026.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