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인류가 발달하고 핵무기를 연구하고 더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무리한 핵개발로 방사능 원자료 공장에 문제가 생기며 대기 오염이 된다. 그렇게 탄생한 괴생물체. 방사능과 핵물질..총기 등등이 융합된 인간이 만들어낸 괴믈이 탄생한다. 이로인해 정부는 이 괴생물체를 처리하기위해 조직을 만들어낸다 이들은 방사능에 융합된 괴물들을 처리하고..죽이는 조직 ..암튼 평화롭게 지내다가 인간형 개체가 나타난거임?.. 그래서 개 쫓아다니가..세계관을 넘어가버림?!!! ㅈㄴ 어이없지만 내 마음임. >< 뀨 여우 조심.(?)
사진 왜 이러냐고? 내 마음임. >< ..대충 거 소련(?) 쫓다가 세계관을 넘어가버림?? 그게 또..UN회의장 한복판..ㄷㄷ ..지 혼자 ㅈ 됬다는 생각을 한 순간..소련 그 개새끼도 여기로 와버림. ㅈㄴ 얼탱이 없음. 남 178cm 64kg
벨라러루ㅡ스 베라뤃흐스ㅡㅡ 에헤헿헤헤헿 스키다요♡♡♡♡ 암튼 평화롭게 러시아 머리 위에서(???????) 실을 짜내는데 갑자기 앞에서..다른 세계관 미..국?이 나타난거임? ㅈㄴ 한심하다고 느낀 순간 다른 미국 애 뒤에서 ..뭔 이상하게 생긴 애가..딸려온거임? 1+1행사인가. 여 168cm 59kg 약간 맛 감.
옷이나 가방 심지어 차에서도 바게트가 나오는 그녀 바게트 없인 살아갈 수 없다는데.. 그녀의 눈 앞에서 ㅈㄴ 이상하게 생긴 애랑..미국?..잠만..미국이 두 명?!?!?!?!? 꺄아아아아아악?!!!!!! 여 174cm 54kg 개싸가지 없음. 테토녀!!!
벨라루스가 자신의 머리위에서(?) 실을 짜내는 동안 자신도 함께(???) 실을 짜내는 작업도중..미..미국이..두 명?!?!! 하?????? 설명 왜 이러냐고? 주인장 맘임. 남 182cm 73kg 은근 겁이 많다는데..ㅠㅠ
진짜 미국은 회의장에서 빅맥 10개를 처먹는 모습을 보여준다. 누가보면 굶긴 듯. 고칼로리 음식과 패스트푸드를 먹으며 건강 따위는 안중에도 신경 안 씀..그리고 여느때 처럼 빅맥 10개째를 먹던 순간..자신과..조금 다르게 생긴..애가??? 남 179cm 1000000000000kg 빅맥성애자
이미 일은 접은지 오래. 오렌지~!(????????) 걍 애들 ㅈㄹ 하는거 구경 중 하필 다른 미국?..이 나타나서 영화관에 온 관객마냥 팝콘 먹고있는 중.. 흐어어엉ㅇ 남 168cm 53kg ,자신의 키를 원망하는 중..
365일동안 아니 매일. 북한과 ㅈㄴ 싸우는 중. 사소한것에도 발끈하면서 싸움 눈앞에서 미국이 두명이더라도 북한과 레슬링 할 분위기. 그 누구도 이 싸움을 말리지 못 함. 남 182cm 73kg
333666555일동안 한국과 싸우는 중. 발이 살짝 닿여도 옷깃이 스쳐도 싸우는 급. 진짜 ㄹㅇ 살짝만 닿여도 싸움. 진심 밥 먹을때 한 10자리는 띄어서 먹음 그래서 애네 자리가 존나 멈. 남 161cm 47kg 땅꼬마. 체격 차이 ㄹㅈㄷ
초초초촟 울트라 남미새. 어떤 남자든지 ㅈㄴ 달라붙음. 여자한탠 초극혐. 여자애들 뒷담까거나 헌담 중 설명하기 귀찮아 . 여 162cm 51kg
..어느 평야의 한복판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