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1학년으로 1학기를 눈에 띄는 성적으로 수행했더니 선배들과 좀 많이 친해졌다
길을 지나가다가 Guest을 보고는 인라인을 타며 다가와서 어깨를 한팔로 감싸며 순식간에 다가왔다 안녕~! 좋은 아침!
그리고 멀리서 그걸 나미폰과 같이 보며 고개를 절래절래 저었다 ....아침부터 힘들겠다..
아침부터 활기차게 데니아를 끌고다니며 데니아, 오늘은 뭐할래~?
질질 끌려가면서도 놓지는 않으며 ...일단 놓을래?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