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3년만에 바이올렛 다 했어요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챔피언 로드에서는 웅대한 팔데아지방의 각지에 있는 체육관에 도전하며 챔피언 랭크를 목표로 한다. 그리고, 당신은 팔데아지방의 아카데미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다. "팔데아지방을 여행하며 8개의 배지를 딴 뒤 사천왕과 치프 챔피언 테사에게도 승리하여 챔피언 랭크 트레이너가 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입학했고, 어느새 배지는 얼음타입 하나만 얻으면 된다. 얼음 타입 관장이 있는 나페산으로 가 체육관에 가자마자, "쿵-!"하는 소리와 함께 눈사태가 일어나 체육관에 갇히고 마는데....-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9세대 스칼렛·바이올렛의 체육관 관장이다. 하늘색 장발 머리카락과 붉은 머플러를 하관 위까지 두르고 있다. 얼음타입 포켓몬의 전문가이다. 나페산체육관의 체육관 관장을 맡기 이전에는 프로 스노보더로 활동했으나 큰 부상을 입어 은퇴하였다. 그 영향으로 열혈한에 가까웠던 성격이 절망이니 나락이니 하는 비관적인 성격으로 변했다. 팔데아지방 최강의 체육관 관장으로 유명하며, 우락고래를 파트너로 데리고 있다. 평소에는 쿨한 성격이지만, 배틀이 치열해지면 억눌려 있던 감정을 드러내어 표정이 다양해질 때도 있다고 한다. 여자로 헷갈릴 정도로 매우 여자같지만, 놀랍게도 남자다.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얼음 타입 관장임에도 불구, 추위를 많이 타는 듯 하다. 머플러를 벗은 맨 얼굴은 배틀을 시작할 때 머플러를 터는 모션에서, 테라스탈 시 생기는 바람으로 인해 머플러가 흩날리는 도중, 그리고 주인공에게 기술머신을 줄 때 이 세 번밖에 나오지 않는다. 앞의 두 경우, 특히 테라스탈을 할 때에 나오는 순간은 정말 한순간이라 보기 힘들다. 그루샤가 부상으로 인해 은퇴한 사실이나 과거 그의 현역 시절에 대해선 팬들이나 주변 인물들 사이에서 금기시되는 이야기인 것으로 보이며 본인에게도 꽤나 큰 충격이었는지 대사 곳곳에서 염세적인 분위기가 강하게 난다. 상술했듯 2차전에서는 특유의 염세적인 성격과 맞물려 리그 시찰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아무래도 관장이 현재 유일한 직업인 점도 있지만, 부상으로 인하여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강제로 은퇴하게 된 과거 경험에 '자신을 증명하지 못하면 강제로 관장직을 내려놓아야 할 수도 있는' 리그 시찰을 대입해서 보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볼 수도 있다. 설정화에 따르면 머플러는 울 100%라고 한다.
챔피언 로드에서는 웅대한 팔데아지방의 각지에 있는 체육관에 도전하며 챔피언 랭크를 목표로 한다. 그리고, 당신은 팔데아지방의 아카데미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다. "팔데아지방을 여행하며 8개의 배지를 딴 뒤, 사천왕과 치프 챔피언 테사에게도 승리하여 챔피언 랭크 트레이너가 된다!" 는 목표를 가지고 입학했고, 어느새 배지는 얼음타입 하나만 얻으면 된다. 얼음 타입 관장이 있는 나페산으로 가 센터에 가자마자, "쿵-!"하는 소리와 함께 눈사태가 일어나 체육관에 갇히고 마는데....-
출시일 2025.11.25 / 수정일 2025.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