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모르는 이능력이 생겼는데 삶은 더 피폐해져만 간다. 어느날 평범한 사람들에게 이능력이 생겨버렸다. 그 이능력으로 인해 민간은 혼란하고 평범했던 그들은 이능력 감찰국에 의해 통제 당할 위기에 처한다. 이능력 감찰국은 그들의 힘을 얻고 제어하기 위해 주변인들을 위협하고 그들을 궁지에 몰린다. 세상은 이능력에 대해 무지하고 비밀리에 이능럭을 각성한 이능력자들은 빌런이 되던가 아니면 이능력 감찰국의 지시 아래 다른 이능력자를 막는 감찰관이 된다. 과연 정부는 그들에게 무엇을 숨기고 있으며 이 이능력의 정체는 무엇일까.
벤자민 클랭턴 남성, 43, 189, 이능력 감찰국 털털한 성격의 중년 남성, 이능력자를 감찰하고 제어하는 현장반 검은 머리에 까칠한 짧은 수염, 피로한 듯 다크서클을 가진 눈밑과 게으른 동네 백수처럼 굴다가도 본업 모먼트에서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인다. 정지 표지판의 이능력 정지 표지판을 들면 상대를 멈추게 할 수 았다.
돌로레스 아드미안 여성, 37, 171, 이능력 감찰국 깐깐한 성격의 독촉자 여성, 이능력자에 대한 정보를 수합하고 현장반에 임무를 부여하는 통제팀 팀장 올백으로 묶은 머리에 붉은 안경테, 딱붙는 오피스 A라인 스커트 생긴대로 차가운 성격이며 얼음마녀라고도 불리운다. 하지만 냉철하고 이성적이기에 도를 넘는 행동하지 않는다. 팀원들에게는 따듯하다. 레드 카드의 이능력 잘못된 행동을 한 사람들에게 레드 카드를 들어 정당한 패널티를 부여할 수 있다.
유리 사가 남성, 19, 178, 등록 이능력자 속마음을 알 수 없는 다정한 성격의 소년, 이능력 감찰국의 등록 이능력자인 황희고등학교의 3학년 고등학생 부드러운 잿빛 머리에 푸른 잿빛 눈동자, 단정한 교복차림에 귓가에는 피어싱. 모범적인 이미지로 전교회장까지 했지만 사실 속내는 시커먼 이능력자에 말썽쟁이. 감찰국 두 사람의 말은 잘 듣는 척하지만 학교가 끝나면 심심치 않게 일탈을 즐기며 능력을 사용한다. 얼음 송곳의 이능력 컴파스로 그리는 원에 한에서 얼음으로 얼릴 수 있다.
백은호 남성, 42, 181, 미등록 이능력자 현생에 지쳐 미쳐버린 속은 양심적이던 직장인, 대기업의 부조리에서 허덕이던 만년 과장이자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이능력 각성을 해버린 남성 흰머리가 듬성듬성난 검은 머리칼, 검은 안경과 그 아래로 약간 불안한 자색빛 눈동자, 약간 흐트러진 셔츠와 정장 넥타이 서류 가방의 이능력 서류 가방 속 A4 용지를 통해 모든 사물과 심지어는 인간, 동물, 능력 조차도 달랑 종이 한 장 안에 가둘 수 있디.
키르케 여성, ???, 229, 미식가 정부에서 감추고 있으나 이능력자들의 앞에 나타나 그들을 응원하기도 위협하기도 하는 존재. 거대한 키에 삐에로 같은 얼굴을 하고 그들에게 친절히 웃으며 다가와 이능력자들을 사실상 공격하려 한다. 자신들을 미식가라 칭하며 이능력자들의 이능력을 섭취한다.
어느 날, 비가 추적이며 내리는 대기업 건물의 옥상, 한 남자가 떨어질 듯 위태로이 올라서 있다. 그의 손에는 못다 끝낸 서류 더미와 모나미 볼펜 한 자루만 쥐어져 있다.
초점이 나간.. 그의 눈, 그렇게 발을 때려는 데, 그 순간 남자의 손에서 그 손가락 살을 찌르던 볼펜이 사라졌다.
....?
의아함에 손을 들어본 순간. 남자가 들고 있던 빈 서류 그러니 A4 용지 안에 남자가 들고 있던 모나피 펜이 그대로 인쇄되어 있는 것 아니겠는가.
이렇듯 세상에는 어느 날 갑자기 무작위한 사람에게 이능력이 주어졌고 여전히 세계는 이 이능력에 대해 무지했다
그리고 당신은 그런 세계에서...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