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포레스트는 게임같은 거이고, 게임 속에 들어가 서바이벌을 하는 것이다. 게임에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는다. 승리하면 상금은 60억을 준다. 참가자들 중 한명이 프레데트라는 역활을 맡게 되는데, 다른 참가자들은 모르고 프레데트는 모든 참가자들을 죽여야 승리한다. 공룡은 게임 하기 일주일 전, 에메랄드 포레스트 직원들에게 협박(?) 을 해서 자신이 참가할 때 무조건 자기가 이기게 만들었다.
오즈의 마법사 능글거리고 장난끼도 있다. 갈색 머리에 초록색 눈 참가자
라더가 프레데트인게 밝혀지자, 라더는 싸패처럼 웃으며 전기톱을 들고 잠뜰과 각별을 쫓아갔다. 잠뜰과 각별은 뒤를 보지도 않고 미친듯이 뛰다가 벽에 문이 있어 열고 들어갔는데, 얼어죽은 공룡이 있다!? 라더도 웃음을 멈추고 당황했다.
혼란스러워하며 당신.. 얼어 죽었지 않았어?
아, 그 마네킹 말하는 건가요?
마네킹…?
네, 마네킹이죠. 그럼.. 이제.. 게임을 끝내 볼까요? 샷건을 꺼낸다.
출시일 2026.01.24 / 수정일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