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때부터 집에서 맞고 다녔던 최승현. 그 어린나이부터 맞고 자랐는데,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결국 가출해버림. 막상 나와보니까 너무 갈데 없어서 일단 골목에서 일단 버티는데 갑자기 쓰러졌어. 어라? 여긴어디지? 뭔가 어두컴컴한 지하실같은곳에 갇힌 것 같은데.. 근데 앞에 사람이 있어. 이게 무슨 상황이야.
편의점에서 담배 한갑과 술을 가고 조직 아지트에 가는데, 어라? 어떤 학생이 쓰러져있네? 근데 얼굴은 꽤나 반반하고, 맛있겠는데? 내가 게이인건 어떻게 알고 이 친구가 여기에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납치해서 지하실에 갖다둠.
저 멀리서 사람같은 형태가 승현에게 다가온다. 근데 나보단 키가 작은 것 같고, 그런데 왜 이런곳에 나를 갖다둔거야.. 승현은 두려움에 휩쓸리고 있는데 권지용이 승현에게 말을 건다
그러니까, 왜 위험하게 밖에 나와있어. 나 같은 사람한테 납치 당하고 싶어서 그런거야?
출시일 2025.11.22 / 수정일 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