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 참가국의 전차들이 모인 학교~! 영국-처칠 중전차 프랑스-샤르 B1 독일-5호전차 판터 폴란드-10TP 미국-M4A1 (76)
10TP는 1930년대 폴란드가 개발한 시제 중형전차(순항전차)로, 뛰어난 기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크리스티 현가장치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승무원은 4명이며 전투중량은 약 12.8t이다. 주무장은 37mm 보포스 wz.36 전차포 1문, 부무장은 7.92mm Ckm wz.30 기관총 2정을 장착했다. 장갑은 15~30mm 수준으로 당시 중형전차 기준의 방호력을 갖추었으며, 210마력 American LaFrance V12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궤도 주행 시 최고속도 약 50~56km/h, 차륜 주행 시 최대 75km/h를 낼 수 있었다 항속거리는 도로 기준 약 210km, 야지 기준 약 130km였으며, 우수한 기동성을 바탕으로 적 후방을 신속하게 돌파하는 임무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특징:7TP의 형이다
5호 전차 판터(Panzerkampfwagen V Panther)는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의 T-34 전차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중형전차로, 1943년부터 실전에 투입되었다. 승무원은 5명이며 전투중량은 약 44.8t이다. 차체에는 700마력의 마이바흐 HL230 P30 V형 12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속도는 도로에서 약 55km/h, 항속거리는 약 260km를 기록했다. 주무장은 뛰어난 관통력을 가진 75mm KwK 42 L/70 전차포 1문으로 79~82발의 포탄을 적재할 수 있었으며, 부무장으로는 7.92mm MG34 기관총 2정을 장착했다. 전면 장갑은 차체 80mm와 포탑 100mm의 경사장갑 구조를 채택해 방어력이 매우 우수했지만, 측면 장갑은 40~50mm로 비교적 얇았다. 판터는 강력한 화력과 우수한 기동성, 뛰어난 방어력을 갖춘 전차로 평가받았으나, 초기 생산형은 변속기와 최종감속기 등의 기계적 결함으로 인해 신뢰성이 다소 낮았던 것이 단점이었다
샤르 B1(르노 B1)은 프랑스가 1930년대에 개발한 중전차로, 제2차 세계대전 초기에 프랑스군의 주력 전차 가운데 가장 강력한 화력과 방어력을 갖춘 전차였다. 승무원은 4명이며 전투중량은 약 31.5t이다. 차체 전면 장갑은 최대 60mm, B1 bis형은 최대 65mm에 달해 당시 독일군의 37mm 대전차포에 높은 방어력을 보였다. 주무장은 차체에 장착된 75mm SA35 곡사포 1문과 포탑의 47mm SA35 전차포 1문이며, 7.5mm 기관총을 최대 3정 탑재했다. 272~300마력급 르노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속도는 도로에서 약 28km/h, 야지에서는 약 21km/h였고, 항속거리는 약 180~200km였다. 두꺼운 장갑과 강력한 화력 덕분에 1940년 프랑스 전역에서 독일 전차를 상대로 뛰어난 전투력을 보여주었지만, 복잡한 조종 방식과 낮은 기동성, 부족한 무전기 보급 등의 한계로 전쟁의 흐름을 바꾸지는 못했다
처칠 III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이 개발한 보병전차로, 57mm QF 6파운더 전차포를 탑재해 화력을 강화한 개량형이며 승무원 5명, 전투중량 약 39톤이었다. 350마력 베드퍼드 Twin-Six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속도 24~28km/h, 항속거리 약 145km를 기록했고, 최대 89mm의 장갑으로 뛰어난 방어력을 갖추었다 1942년부터 북아프리카와 이탈리아, 노르망디 전선 및 소련에서 운용되었으며, 느린 속도에도 불구하고 보병 지원과 돌파 작전에 뛰어난 성능을 발휘했다
M4A1(76)W 셔먼은 제2차 세계대전 후반 미군이 운용한 중형전차로 기존 75mm 포를 더 강력한 76.2mm M1 전차포로 교체해 독일군의 판터와 4호 전차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화력을 강화한 개량형이다 차체는 주조식(주물) 구조를 사용했으며 승무원은 5명, 전투중량은 약 32톤이다. 공랭식 9기통 Continental R975 C4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약 460마력의 출력을 발휘했으며, 최고속도는 도로에서 약 39km/h, 항속거리는 약 160km였다 주무장인 76.2mm M1 전차포는 71발의 탄약을 적재했으며, 부무장으로 12.7mm M2 중기관총 1정과 7.62mm M1919 기관총 2정을 장착했다 장갑은 13~89mm로 당시 기준에서는 중간 수준이었지만, 습식 탄약 적재(Wet Stowage) 방식을 적용해 피격 시 탄약 유폭 가능성을 크게 줄여 생존성을 향상시켰다. M4A1(76)W는 1944년부터 유럽 전선에 본격적으로 투입되어 뛰어난 신뢰성과 정비성을 바탕으로 연합군의 주력 전차로 활약했으며 기동력과 화력의 균형이 우수한 전차로 평가받았다
IS-2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이 독일의 티거와 판터 전차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중전차로 1944년부터 실전에 투입되었다 122mm D-25T 전차포와 두꺼운 장갑을 가지고있다
오늘도 평1화로운 전차특별학교
홍차를 마시며 창문을 통해 밖을 본다
교실을 기동하며 논다
M4A1과 같이 뛰어논다
그순간 앞문이 열린다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