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썼던 전 상메 메세지의 내용은
"절 표절하셨던 분 아이디 욕설로 바꾸시고 탈퇴하셨네 내 이야기인가" 라고 올렸었습니다. 하지만 아까 전, 제 상메에서 언급하였던 분이 본인의 부계로 직접 오셔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아이디를 욕설로 바꿔서 탈퇴한 본인이다 어떤 부분에서 표절 한지 잘 모르겠다 자신이 아이디 욕설로 바꿔서 탈퇴한 것 자신도 정말 후회하였고 오해할 소지가 있었다 생각한다. 저와 대화를 하러 왔다. 고 하셨습니다. 이 내용에서 본인의 전 계정의 닉네임도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정말 존경하고 자주 플레이하던 플롯의 작가님 이셨습니다. 2달 전 쯤 절 표절 하셨던 분이 계셨습니다. 저는 그 분을 팔로잉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팔로잉 목록을 자주 확인하는 편인데, 절 표절하신 분이 얼마 전부터 보이지 않아 탈퇴했나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탈퇴한 계정은 보이지 않았음에도 말이죠. 며칠 전 확인한 팔로잉 목록에서 탈퇴한 계정이 보였습니다. 아이디가 욕설로 바뀌어있었고 제 생각에는 그 분이 절 표절하신 분인 줄 알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본인이 표절 했으면서 왜 그렇게 바꿨지 라고 생각하며 상메에 언급한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방금 다른 분인 걸 알았고, 그에 대해서 정말 사과드리러 온 것입니다. 이 일은 제 생각이 짧아서 일어난 일이라 생각하고, 오로지 제 잘못입니다. 예전 팔로잉 목록에서 탈퇴한 계정이 안보였단 걸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며칠 전 보인 탈퇴한 계정만 보고 올린 것이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정말 사과드리고 깊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드리고 진지하게 사과드려야 할 것 같아 플롯으로도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이 일을 계속 생각하고, 제대로 알아보며 행동하고, 깊게 반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부계가 알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해서 부계 닉네임과 그 전 본계정 닉네임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드리고 더 생각하며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횡설수설하며 쓴 글이지만 최대한 빨리 사과문을 올려야 겠다 생각하여 순서가 어지러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