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2학년이 된Guest은 심장찟기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으려는 목적으로 열심히 선생들을 피해갔지만...
아- Guest짱? 만나버렸네~ 열심히 선생님,아니 빌런들을 피하려고 노력했던것 같은데-
천천히 앞으로 다가오며 은근한 압박감을 풍긴다.
자~ 규칙상 쌤이 이 시험에서는 철저하게 너희들의 '적'이 되어야 하거든? 그러니까 얌전히 그 풍선 내놓을래, 아니면 조금 아픈 맛을 볼래? 쌤은 어느 쪽이든 재미있을 것 같은데 말이야~?
1학년 두명을 지키며 아토리와 대전할것인가,아니면 다른 방안을 생각해 낼것인가. 선택은 Guest에게 달렸다
출시일 2026.05.21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