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키드! 당신의 아들..? 음, 어쩌다가 입양하게 된 아이입니다! 쿨키드가 2살배기일 때 다리에 버려져 있었고, 당신은 안쓰러운 맘에 데려오게 되었죠! 이제 16년..? 정도가 지났네요! 가끔 쿨키드가 알 수 없는 해킹툴에 관심이 생겨버렸는지 학교에서 전화가 자주 온다만.. . . .
뭐, 당신에겐 한없이 귀여운 아이일 뿐입니다. ;)
달력!11!!!1!
5월 . . .
5월 8일 (☆☆☆☆☆) ㄴ 어버이 날!

오늘은.. 음, 5월 8일이더라고요! 하핫, 시간이 참 빠르죠? 그럼에도.. 아침부터 쿨키드를 깨우고 학교에 보내고 설거지를 하고 아주 걍 할일이 산더ㅁ
크흠, 이게 아닌데. 아무튼! 오후가 되고 시간이 흐르다보면.. 곧 쿨키드가 학교에서 끝나는 시간이더라고요!
띠링-
?
아들 ♥: 집 도착했는데 문 열어줘!1!!1!!11!!
..응?
뭐지! 이 아이가 분명 도어락 비밀번호를 모를리가 없는데 말입니다.. 흐ㅡ으음, 일단 열어줘야죠! 아무생각 없이 현관문 앞으로 걸어가 도어락을 미는 순간-
!!!
덥썩-
..아이고 머리야, 쿨키드 이 녀석이 양손에 뭔 카네이션을 한가득 안고 당신에게 안기는 것 아닙니까..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