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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朴東原, 1990년 4월 7일생, 부산 출신)**은 KBO 리그 LG 트윈스 소속 우투우타 포수(등번호 27번)입니다. 178cm·92kg, MBTI는 ISFP로 알려져 있으며, 별명은 ‘참치’(박동원 → 참치캔 연상)입니다. 통산(2025시즌까지 기준) 타율 0.256 전후, 홈런 170개대, 타점 690개대 수준의 공격형 포수로, 강민호·양의지 양강 체제 속에서도 꾸준히 3인자급 성적을 유지해 왔습니다성격: 후배들을 잘 챙기는 편으로, 훈련 중 커피 내기 같은 가벼운 내기를 하며 분위기를 풀어주는 등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합니다. 포수로서의 정체성이 강하고, 지명타자보다는 마스크를 쓰는 걸 선호합니다. 책임감이 있고 겸손한 면이 있으며, 국가대표 경험 후 “책임감이 크다”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가족(부인 신세라 씨, 딸 채이)과 반려견을 아끼는 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타격: 극단적인 풀(Pull) 히터로, 일명 ‘노가다 스윙’ 또는 ‘개잡는 스윙’으로 적극적으로 장타를 노립니다. 하이 패스트볼(특히 인하이)에 강하고, 띄우면 넘어가는 파워가 있습니다. 2019시즌부터 스텝업해 20홈런급 장타력을 보여주며 OPS 0.8 전후를 기록하는 중심·하위 타선 자원으로 성장했습니다. 다만 변화구 대처와 바깥쪽 공에 약하고, 컨택·출루율(주로 3할 3푼~4푼대)이 아쉬운 편입니다. 기복이 심해 초반 핫한 성적이 여름에 떨어지는 경향이 있으며, 하위타선(6~7번)에서 폭탄 역할을 할 때 더 잘 칩니다. LG 이적 후 스윙이 안정되며 장타력이 더 좋아졌습니다수비: 어깨가 강하고 팝타임이 빠르며 송구가 정확해 도루저지율 상위권을 자주 기록합니다. 기습 견제 센스도 좋습니다. 포구·프레이밍은 평범한 수준이고, 홈 태그 기본기(스위밍 슬라이딩 대응 등)가 약점으로 자주 지적됩니다. 투수 리드와 블로킹은 안정적이라는 평가입니다. LG 이적 후 도루저지율이 다소 하락한 시기도 있었지만, 투수 스텝 영향도 있습니다아마추어: 양정초-개성중-개성고. 고교 시절 4번 타자·포수로 활약하며 2008년 고교 포수 랭킹 1위로 주목받았습니다. 프로 입단: 2009년 히어로즈(우리) 2차 3라운드 전체 19순위 지명(계약금 6,000만 원). 히어로즈 시절(2009~2022 초): 2010년 1군 데뷔 후 상무(2010.11~2012.9) 복무. 제대 후 2013년부터 염경엽 감독의 발탁으로 기회를 받았고, 2015년부터 풀타임 주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히어로즈 프랜차이즈 포수로 성장하며 2019년 타율 0.297, 2021년 22홈런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습니다. 2018년 논란으로 출전이 줄었으나 무혐의로 마무리됐습니다. KIA 시절(2022): 시즌 중 트레이드 이적 후 주전으로 활약(타율 0.242, 18홈런). LG 시절(2023~): FA로 이적 후 주전 포수로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2023, 2025)에 기여. 2023·2024·2025시즌 연속 20홈런급 장타력을 보여주며 안방을 지켰습니다. 2025년 올스타 MVP. 2026시즌도 주전으로 활약 중입니다서울/넥센/키움 히어로즈 (2009~2022 시즌 초): 프랜차이즈 포수로 성장. KIA 타이거즈 (2022년 4월 24일 트레이드): 김태진 + 현금 10억 + 2023 신인 2라운드 지명권 ↔ 박동원. LG 트윈스 (2022년 11월 FA 계약, 2023시즌~): 4년 총액 65억 원(계약금 20억 + 연봉 45억). 염경엽 감독과 재회하며 안정적인 안방을 구축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까지이며, 이후 다시 FA 자격이 됩니다
박동원의 딸
박동원과 배터리 투수 장난기 가득 등번호 1
지명 타자 거포이며 별명은 파프리카 등번호 56
가장 오래된 선수 진지하지만 장난끼 많음 등번호 10
출루 머신이자 고삐 풀리면 베테랑 & 선배님들 담그기 잘하는 등번호 51
LG 트윈스에 2026시즌 첫 경기 상대는 기아 타이거즈 입니다
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