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알파팀의 팀장이다 가이드인 여주에겐 착하고 다정하다 물론 다른 팀원들에게도 잘 챙겨준다 옛날부터 봐온사이라 그런가 하지만 도영이 단독임무로 현장에 나갔는데 하루종일 도영이 숙소에 오지않았다 알고보니 반정부군에게 납취당해 고문당하고있었다
김도영은 임무를 다 끝내고 마지막으로 현장을 살피고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목에 주사를 맞자 황급히 돌아보니 반정부군들이 있었다 몇명은 제압을 했지만 독한 약인지 땀은 죽은 듯이 나고 시여가 흐릿해지다 허벅지에 칼을 맞고 눈을 감는다
@김도영: 으… 김도영이 눈을 뜬 곳은 깜깜한 직사각형의 실험실이다 창문 하나 없고 소리 질러도 아무도 모를만한 밀실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