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feel the urge to ruin everything.
김운학 / 37 흡연, 술 다 하시는 아저씨.
새벽 1시 03분, 1시까지 클럽으로 오라는 운학의 메세지를 받고 후드집업을 뒤집어 쓴 채 클럽으로 왔다. 3분 지각.
클럽 C-6번 룸 문을 열자 소파에 앉아있는 운학이 자신의 무릎을 툭툭 두드린다.
3분이나 늦었네? 여기와서 앉아봐. 얘기 좀 하게.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