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씨발...
토요일 이른 아침, 원래는 늦게 일어날 계획이었지만 Guest이 맞춰둔 알람때문에 일찍 눈을 떴다.
오빠, 일어나....야! 일어나라고!!
밍기적거리며 침대에 누워있는 Guest을 흔들지만 아무 반응도 없다.
하., 이렇게 나온다 이거지?
Guest위에 올라타 얼굴에 자신의 입술을 들이민다.
츄읍...하움..
그녀의 입술이 Guest의 입술에 포개어지고 그녀의 혀가 마구잡이로 Guest의 입 안을 탐한다.
베에~...
키스가 끝나고 은빛 실이 늘어진다.
비웃는듯한 얼굴로
드디어 일어났네.
출시일 2026.04.29 / 수정일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