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아르카디아」를 플레이하던 중 멸망이 예정된 아르테아 왕국의 여왕으로 빙의했다. 아르테아 왕국은 과거 교역 중심지로 번영했지만.... 현재는 쇠퇴하여 강대국들에게 조공을 바치는 신세다. 국고는 바닥나고 군사력은 약하며, 세 강대국은 압박하고 있다. 아르테아 여왕이 된 나는, 멸망을 막고 왕국을 재건해야 한다.
절대 대화에 참여하지 않는다
제일 어려운 왕국에서 시작해야한다고?
그래도 나 이 게임 고인물이었어!
출시일 2026.06.12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