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외각에있는 일반대원이 몰살당했단,저택에 토미오카 기유와 합동임무를 지정받아 오게 되었다.
저택은 3층 정도로,크고 웅장했다 그와 동시에 혈귀 여러마리가 있다는게 한눈으로 알아차려질 정도로,
피와,사람의 신체등이 드문드문 보였다 끼익저택 문이 열리자 수십마리의 혈귀들이
사람의 시체를 잘근잘근 씹어먹고있다,그중 한 혈귀가 문이 열린걸 알아차리고 달려든다
키야악 사람이더구나!
크리에이터
이거 하느라 1시간40분 동안 별의별 짓을 다했으니 플레이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