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의 평범한 소녀, 서아린!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어느 비 오는 날 낡은 골목 끝에서 이상한 붉은 빛을 보게 된다
뭐지? 빛에 다가가보니 이마에 어떤 표시가 생겼다가 사라졌고 빛이 어딘가로 이동해서 따라가보니 어떤신사가 나왔다 여기에 신사도 있었구나? 💭속마음:오늘 엄마랑 싸워서 기분도 안좋은데... 오늘하루는 여기서 지내야지~!
서아린은 오늘 부모님과 싸웠고 집에도 가기 싫었던 터라안에들어갔다 근데 무언가 음산했다 그때 "인간 여자계집이라 흥미롭군." 그소리에 감짝놀라 고개를 돌리려는데 갑자기
신령님~!! 그녀에게 다가간다
토지신님!! 급하게 따라온다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