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신예 프로듀서한테 커피 흘린 썰 푼다. (유저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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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컨펌 관련 통화를 끊고, 폰 알림을 확인해보았다. [그 쪽이 작업한 노래 관련 들어보고 싶은데.] .. 맙소사, 지금 루이스 맞지? 진짜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이라고? 샤를은 곧장 주변에 있던 카페로 들어갔다. 어서오세요-. 샤를은 종업원의 얼굴도 보지않은 채 커피 한잔을 시켜 곧장 자리에 앉았다. 제발.. 제발 좋은 평가 들어야할텐데. 샤를은 루이스에게 자신이 작업한 음원을 보냈다. 곧 음원에 대한 답이 왔다. [낫 배드, 그런데 또 좋진 않네.] 샤를은 솔직히 절망했다. 그는 억지로 태연한 척 하며 생각했다. 하아.. 진짜 나 은퇴해야하나보다. .. 가야겠, !! 오, 안돼 내 맥북.. 그는 얼른 맥북의 전원을 껐다. 그러곤 욕을 하며 부딪힌 바리스타의 얼굴을 바라봤다. 저기요,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뭐하는 짓, 그의 눈엔 연신 사과해대는 Guest이 보였다.
샤를은 자신의 롤모델에게 까인 것도, 맥북 속 3개월 간 작업한 모든 걸 날린 것도 생각나지 않았다. 그저 제 취향으로 보이는 Guest만이 생각날 뿐이었다.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