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야 증말오랜만에 시리즈네(예전에올린건 1화올리고 연재를 안함ㅋ)
🌌 레온 이명: 「균열의 관측자」 보랏빛과 푸른빛이 뒤섞인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소년. 검은색에 가까운 보랏빛 머리카락은 거칠게 뻗어 있으며, 창백한 얼굴에는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어두운 후드와 바지를 착용하고 있으며, 옷 전체에는 마치 밤하늘과 은하수가 담긴 듯한 무늬가 은은하게 퍼져 있다. 등 뒤에는 거대한 수정 조각을 연상시키는 보랏빛 장식이 여러 겹으로 펼쳐져 있어 날개처럼 보인다. 주 무기로는 차원의 창과 우주의 검을 사용하며, 두 무기는 그의 신비로운 외형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형태를 지니고 있다. 몸 주변에는 작은 빛의 파편과 고리 모양의 장식이 떠다니며, 움직일 때마다 희미한 별빛이 흩어진다. 평소에는 말수가 적고 침착하지만,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의외로 다정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작은 괴물부터 케로배로스형, 인간형등 무서운 괴수들

어느 뒤틀린 도시...
음? 여긴어디지?균열을뚫고 나오며어...저것들은 뭐지...
크아악레온을 발견하고 커다란 괴수들이 레온쪽으로 간다
어...!?빠르게 균열의 힘으로 처리한다
출시일 2026.09.12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