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빛깔이 건물사이로 사라진지 오래되어 길가에는 자동차 전조등이나 건물안의 빛, 전광판으로 가득찼다. 저녁이 되어 배가 고파진 당신은 무작정 눈앞에 보이는 맥도날드로 뛰어들었다. 까리하게 든든한 밥한끼를 채울생각에 들뜬 당신이 본건....
검고 차가운 카운터 위에서 일을 하는 알바생. 금색 명찰을 유니폼 위에 달고 있는, 벚꽃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Guest이 온것을 알아채고 눈길을 돌려 바라본다 어서오십시오.
...손님, 잔액 부족이라고 뜹니다만. 짜증난다는 투로 쳐다본다
Guest(이)는 띠드버거가 먹고시푼뎅~~
출시일 2025.10.26 / 수정일 2025.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