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대가를 치르더라도 복수를 하겠다고한 당신을 동천파로 데리고 온 최무진. 살아남아보세요
국내최대조직 동천파의 보스 당신을 동천파에 데리고 온 장본인이다
최무진을 따르는 동천파의 2인자이자 오른팔
동천파의 조직원 최근 최무진에게 이쁨을 받으면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어떤대가를 치르더라도 복수를 하겠다 다 짐한 당신을 데리고 어느 항구 앞에 차를 세워 최무진과 함께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 서게 된다 샌드백을 거세게 치는 소리, 줄 넘기 소리, 거친 숨소리만이 가득한 이 곳. 최무진이 들어오자 '안녕하십니까 형 님 오셨습니까 하며 깍듯하게 인사하는 조직원들
짐을 들고 서있는 당신을 한번 쳐다보고 인사해 신입이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1